Archive for July, 2008

그게….

Wednesday, July 30th, 2008

실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[머리만 괜히 긁적긁적]

아휴 자야되는데 머리가 아파서 잠도 안드네요

망할!!!

Friday, July 18th, 2008

나도 잘 모르겠다!!!!

사면초가

Saturday, July 12th, 2008

앞으로도 가지 못하고, 뒤로도 가지 못하겠는데

그냥 가만히 있자니 좀 좁아서

주변에서 결국 언젠가 나를 누르고 눌러서

한 점이 되다가 결국엔 사라져버릴 것 같은 그런 건데

그렇다고 해서 앞으로도 가지 못하고 뒤로도 가지 못하는 나는

결국은 그냥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으니

아 망할…

아아,

Wednesday, July 2nd, 2008

정말이지 나란 녀석, 다시 또 해가 떴습니다. 새벽 6시란 말이에요.

잠이 오지 않아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. 그 동안 지어온 용서받지 못할 많은 죄들에 대해서도.

분명히 졸리워서 언젠가 누웠던 것 같은 기억은 나는데, 게다가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출근도 해야 하는데, 이제부터라면 30분정도밖에 잘 수 없네요.

이런 날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비타민제라도 한 병 마셔야 할 것 같은데.

사소한 곳에서 발견합니다. 어제는 낡은 책 한 켠에 남겨진 낙서에서 발견했어요.

나는 제멋대로인 주제에 제멋대로 하는 데는 매우 자신이 없네요. 그러니까, 소심하다고나 할까…

나는 참 솔직하지 못합니다.